탈케각오래전부터 섰는데 탈빠하면 인생이 노잼이라서 탈케를 못함.. 구구최애부터 누굴봐도 예전처럼 좋아서미치겠다 이런 감정이 전혀 안들거든 근데 내가 중딩때부터 돌판에 발들이고 스케뛰고 그러면서 몇년동안 아이돌이 내 인생의 전부가 되니깐 탈빠를 못하겠어 하면 뭐하고살지??이런 느낌ㅠㅠㅠ 저번에 반년동안 머글이였던적있었는더 할거도없고 인생최고노잼시기였음.. 그래서 새옵찾아다니고 ㅜㅜ 이끌려서 덕질을하는게아니라 좋아하려고 정하고나서 덕질을 함 ㅠㅠㅠ 빠순이 심정 사라진지는 오랜데 미치겠다 휴 돌판이 내 최고 재밋거리라서 탈케를못하겠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