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스타쉽 일 터졌고 연생들도 유포해서 책임이 없지않은 이 마당에 내년에 차기나온다는데 이게 과연 꽃길이 맞을까 싶고 당연히 이렇게된거 스타쉽이 애들 책임져야되는게 맞지만 유착이미지 유포이미지 가지고 가는 이 길이 정녕 가시밭길이 아니라 꽃길인지가 너무 미지수... 당연히 일 정리되면 차기 해야되는데 지금도 시종일관 묵묵부답하는 스타쉽보면 절대 그럴거같지는 않고 그렇다고 애들 케어를 엄청 해주지도않을거같은 이 불안감에 걍 지금 나는 뭘 해야되는지 모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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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윤정 폰카로 찍은 건데 이목구비 ㄹㅇ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