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여주고 싶고 그냥 하염없이 얘기 나누고 싶던 하루랄까 하이컷 인터뷰 보기전에 공카에서 보는데 불안하고 초조하다 생각이 많아 진다고 하다가 공카에서 논 후에 하이컷 인터뷰를 봤는데 분명 2월에 자기는 멘탈 강철이라 자기 이길 사람 없을거라고 자신만만해 하던 애가 뭐 하면 이제 초조 해지고 쉽게 못하겠다고 하는 말을 보자니 너무 속상해 진짜 아 그리고 강다니엘이 아이돌 직업 보고 뭐라 그러는줄 알아?
알아두자 아이돌은 장난감도 심즈도 아닌거 제발 악플 그만 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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