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이렇게 갑자기 떠난것 보면 참 너무 안타까운게 전날까지 스케줄 하며 시간 보내고 떠나기 직전에도 로켓배송으로 먹을 식품 잔뜩 구매해뒀던데 그런거 보면 정말.. 그날 하루만 어떻게 잘 지나갔으면 앞으로는 또 어떻게 달랐을지도 모를 것 같아서 그게 너무 안타까워.. 딱 그 날 그 순간에 떠나갔다는게 너무 안타깝다 근본적으로는 사람들이 설리를 너무 괴롭게 한게 문제였지만 딱 그날 그 순간에 모든것이 맞물려 떠나가버린게 아닐까 싶어서 자꾸 미련이 남는다..ㅠ 나도 좀 진작에 애정표현 좀 잘 할걸.. 이제서야 인스타에 댓글 적고 나니 너무 후회되네 전할 수 있을 때 표현해줄걸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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