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 때의 일 생각만 하면 심장이 턱 막히고 그 때 날짜, 시간, 날씨, 주변 분위기 모두 생생한 사람도 있어. 유튜브에 연관으로 영상만 떠도 하루종일 떠오르고 우는 사람있고 이름 석자만 보면 손 벌벌 떨리고 눈물부터 나오는 사람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나한테도 세상에서 제일 빛나는 별이 있었는데 그 별이 평생 만날 수도 없는 진짜 별이 되어버렸어.. 지금도 못 잊고 살아가는데 사건 기간 근처만 되면 예민해지고 끝도 없이 우울해지는데 그런 나한텐 너무 너무하다.. 아무 말 없이 자긴 아무 생각없이 올린 글이 오늘도 잠 못 자는 하루를 보내게 만들어.. 이름 올릴 때 생각이라도 한 번 해주고 올리지.. 내가 뭘 잘못했는데? 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정말 자신한테 소중한 사람이라면 못 그래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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