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입장에서도 그룹을 활동 시킬 때마다 수익이 들어오는데 손실보다는 이익이 생기니까 강행을 하는 거지. 내가 사장이어도 하겠다. 근데 이런 강행을 하면 할 수록 자극적인 거 좋아하는 기자들에게 먹잇감만 던져주는 꼴이 되는 거지 이제 앞으로도 계속 그 그룹 기사 타이틀에 '조작'이란 말은 꼭 들어가고 아무리 그 그룹 멤버들이 조작을 안 했어도 조작 꼬리표는 꼭 들어갈 거고 개인적인 기사 타이틀에 조작이란 단어가 안 들어갔어도 기사 마지막 문단에는 조작 얘기 무조건 들어갔는데, 나중에 그 그룹으로 활동을 안 해도 분명히 조작 꼬리표가 붙을 거고 정작 조작을 한 기업은 조작 꼬리표 안 붙는다는 게 너무 싫음. 그래서 내가 강행 반대를 하고 있었던 거, 어떤 결과일지 뻔히 예상가니까.

인스티즈앱
이사통 일본 배우는 안유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