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산이니 해체니 그런상황을 생각해야하는거 자체가 짜증남 남의회사 일때문에 죄없는 우리애가 이지경까지 왔는데 미안해하는 사람도 없고 보상도 못받을게 뻔한 상황이 현실이라는게 기가 차고ㅋㅋㅋㅋㅋㅋㅋ 내새끼한테 해체는 누릴거 다 누리고난 다음인 5년 뒤의 얘기인줄로만 알았죠~
| 이 글은 6년 전 (2019/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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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이니 해체니 그런상황을 생각해야하는거 자체가 짜증남 남의회사 일때문에 죄없는 우리애가 이지경까지 왔는데 미안해하는 사람도 없고 보상도 못받을게 뻔한 상황이 현실이라는게 기가 차고ㅋㅋㅋㅋㅋㅋㅋ 내새끼한테 해체는 누릴거 다 누리고난 다음인 5년 뒤의 얘기인줄로만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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