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아 행복하자
어머니께 바로 달려와서 엄마엄마 하면서 손잡는데 새삼 프로듀스하면서 우석이에게 많은 부담감을 주지 않았나 싶었다 그저 스물넷의 김우석일뿐인데. pic.twitter.com/neWuKvIrQ8
— 항상 (@asalwaysws) July 2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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