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이다.. 뭐 생각하는 건 살아온 방식이 달라서 다를 수 있어. 근데 난 어떻게 보면 너무 현실적이라고 생각했거든. 그래서 '박수는 못 쳤다.' 라는 표현을 한 거야. 화양연화 세계관 속 멤버들처럼 그런 상황과 아픔에 처한 사람들을 우린 오늘도 얼마나 지나쳤을까. 실제로 이런 아픈 얘기는 말해봤자 듣는 사람 마음도 같이 다운되는 거 같아서 안 하지만 나도 아버지라고 불리는 사람한테 받은 상처를 늘 품고 살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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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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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이다.. 뭐 생각하는 건 살아온 방식이 달라서 다를 수 있어. 근데 난 어떻게 보면 너무 현실적이라고 생각했거든. 그래서 '박수는 못 쳤다.' 라는 표현을 한 거야. 화양연화 세계관 속 멤버들처럼 그런 상황과 아픔에 처한 사람들을 우린 오늘도 얼마나 지나쳤을까. 실제로 이런 아픈 얘기는 말해봤자 듣는 사람 마음도 같이 다운되는 거 같아서 안 하지만 나도 아버지라고 불리는 사람한테 받은 상처를 늘 품고 살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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