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꽃파당 #고영수수배범 칠놈이 얘기 나온 뒤에 바로 고영수 깨발랄한 장면 보여주는 연출 미쳤다.. 머리부터 발끝 장신구까지 디테일하게 보여주는거봐 긴장감ㄷㄷ 우리 영수 행복했으면 좋겠어 ㅜㅜ pic.twitter.com/1WgOEYHlkO— ✪ (@daystar_v) October 22, 2019 꽃파당이 청춘드 아니고 범죄드 였으면 고영수 저러고 누구 하나 죽이러 갈거처럼 연출하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