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가 좋아한 시간에 대한 보상심리도 있었던 것 같고 정도 있었던 것 같고...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진작 정리할걸 왜 붙잡고 힘들어했던걸까....정리하니까 오히려 마음이 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