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아는 원래 있었던 듯, 어쩌면 단오보다 먼저? 그리고 전작 기억까지도 가지고 있는게 확실 단순히 자아가 있다는 이유로 이런 쎄한 눈빛이 나올 것 같지 않음 전작 궁예로, 전작에선 백경-단오가 스테이지에서 이뤄졌고 (ex. 결혼) 백경단오의 결혼으로 인해 단오가 죽었다거나, 백경 가족의 불화가 생겼을 것 같음 그래서 남주 생파 이후로 백경에게 단오누나 좋은 사람이니까 가족이 되고 싶다.. 뭐 이런식으로 말하는 것 같고 오늘 회차에서도 뭔가 걱정하는? 눈빛인 이유가 혹시나 이번 작품에서도 둘의 사랑으로 인해 불행이 찾아올까봐 그걸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눈빛인 것 같다 등장인물 소개에도 가족의 화목이 유일한 소원이라는 설명이 있거든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