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라는 꽃이 나오길래 꽃말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능소화에 대한 전설이 구중궁궐의 꽃으로 전해 내려오는 능소화 전설 옛날옛적 궁궐에 소화라는궁녀가 있었다고 합니다. 임금님의 눈에 띄어 하룻밤사이에 빈의 자리에 오른 소화, 궁궐에 소화의 처소가 마련되었고,소화는 매일매일 임금을 기다리며 지내고 있었지요,그러나 임금은 그후러 한번도 빈의 처소를 찾지 않아 기다림에 지친 소화는 시름시름 앓다가 죽었고, 임금님이 사는 담장밑에 묻어달라고 유언을 남겨 임금의 담장밑에 묻히게 되었답니다. 그후로 이름모를꽃이 피어 담장을 타고 한없이한없이 올라가 담장안의 임금을 바라보며 꽃을 피우는데 소화를 닮았다고 하여 능소화라고 불렀다는 능소화 전설 입니다. 뭔가 소화가 단오같고 임금이 백경같은 느낌들지않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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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단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