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 너무 울컥했썽제각각 빛나던 불빛들이 모여 아미가 되고 닫힌 문을 열어 방탄이 되고 소우주가 되는거 같았지ㅠㅠㅠ pic.twitter.com/0H4e3e7J7D— 꾹타민🍑 (@kooktamin_jk) October 26,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