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말로 설명을 못하겠는데 저 두개는 분명한 차이가 있음 전자는 끌올해도 할말없고 그래 본인이 잘못했지~~하면서 넘어가는데 후자는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진짜... 그 돌이 잘나가는게 배아프고 부들부들해서 어떻게든 자기있는 구렁텅이로 빠트리려고 끌올하는 경우임 이런 경우는 그 과거가 본인 잘못이래도 그 끌올에 동조해주기가 싫음 타팬이래도 거부감 느껴짐 근데 그걸 끌올하는 당사자만 모르고 끌올함 분명히 못된 심보로 끌올하는거 느껴지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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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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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말로 설명을 못하겠는데 저 두개는 분명한 차이가 있음 전자는 끌올해도 할말없고 그래 본인이 잘못했지~~하면서 넘어가는데 후자는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진짜... 그 돌이 잘나가는게 배아프고 부들부들해서 어떻게든 자기있는 구렁텅이로 빠트리려고 끌올하는 경우임 이런 경우는 그 과거가 본인 잘못이래도 그 끌올에 동조해주기가 싫음 타팬이래도 거부감 느껴짐 근데 그걸 끌올하는 당사자만 모르고 끌올함 분명히 못된 심보로 끌올하는거 느껴지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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