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넷일 때 윙파콘에서 그 얘기를 들으면서 남준이도 아직 어리기만 한 스물네살인데 책임감이 얼마나 무거웠을까 싶었는데 스물 여섯의 남준이에게 또 위로를 받고 사랑을 느끼며 남준이가 지고 있는 무게를 아주 조금은 헤아리고 같이 짊어지고 싶었어...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그냥 너무 사랑해 우리 애들
| 이 글은 6년 전 (2019/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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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넷일 때 윙파콘에서 그 얘기를 들으면서 남준이도 아직 어리기만 한 스물네살인데 책임감이 얼마나 무거웠을까 싶었는데 스물 여섯의 남준이에게 또 위로를 받고 사랑을 느끼며 남준이가 지고 있는 무게를 아주 조금은 헤아리고 같이 짊어지고 싶었어...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그냥 너무 사랑해 우리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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