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함께 하다 보니까 이제 정말 가족 같고 안보면 보고싶고 생각만 해도 눈물 나고 너무 소중하고 같이 한 시간들이 초 단위로 소중해서 잊고싶지가 않아 잊혀지는 것도 두려워 그래서 지금 잠에 들기가 싫다 모든게 꿈일까봐
| 이 글은 6년 전 (2019/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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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째 함께 하다 보니까 이제 정말 가족 같고 안보면 보고싶고 생각만 해도 눈물 나고 너무 소중하고 같이 한 시간들이 초 단위로 소중해서 잊고싶지가 않아 잊혀지는 것도 두려워 그래서 지금 잠에 들기가 싫다 모든게 꿈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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