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태현, 셀프 미담?
— 맙🎢✨ (@mabbam_txt) October 30, 2019
🐿 얼마 전 한 외국인이 길을 못 찾고 있는 것을 보고, 제가 가는 길과 목적지가 가깝다는 걸 알고 직접 데려다 드린 적 있습니다
🐻 와,, 데려다주기까지!
🦄 진짜 잘하셨는데요?
🐿 영어를 못하니까 직접 데려다 드린 거예요
ㅋㅋㅋㅋㅋㅋ마지막까지 센스 굿 pic.twitter.com/WwzJhAi1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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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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