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스포 보면 주다는 원래 자기 이익 챙기기 바쁘고 착한캐 아닌데다가 콘티가 꼬이니까 예민하고 신경질적으로 변한다고 돼있더라고 오늘 신발 던지는거 봐서는 힘든게 쌓여서 터진거 맞는거 같고 그 화살이 단오한테 어느정도는 향할거 같긴 한데 갠적인 바램이지만 너무 주다가 단오를 단순히 감히 조연이 내 얘기를 바꿔? 너따위가?〈〈 라는 결의 분노는 아니었으면 좋겠음 단오가 그전에 주다를 꽤 돕기도 했고 나는 너는 괜찮았는데 니가 자꾸 내 앞길을 방해하잖아 〈〈 이런 느낌이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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