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부둥켜 지내고 웃으면서 밥 먹고 그렇게 몇 년을 지낸 사람이잖아 다 차처하고 컴백 준비 열심히 했을텐데 방송 제대로 시작하려는 순간.. 나 같으면 놀라고 어이없고 그 수준 이상의 말로 표현 못 할 기분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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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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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부둥켜 지내고 웃으면서 밥 먹고 그렇게 몇 년을 지낸 사람이잖아 다 차처하고 컴백 준비 열심히 했을텐데 방송 제대로 시작하려는 순간.. 나 같으면 놀라고 어이없고 그 수준 이상의 말로 표현 못 할 기분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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