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11-12화에서
널 볼때마다 느껴지는 내 마음, 사랑의 기쁨이라고 얘기했는데
이거 쉐도우에서 얘기했던거야 (자아가 없으면 쉐도우에서 한 모든 것을 기억못해)
어쩌다 발견한 하루 11-12화
7번째 합창 : 나도 도화 니가 좋아 우린 친구니까 pic.twitter.com/ve5GcrzOuw
근데 어제는 연주 이름을 사랑의 슬픔이라고 했는데
주다가 나는 예전에 연주해줬던게 더 좋다고 하면서 슬픔 말고 기쁨. 이라고 딱집어 말함
(쉐도우에서의 일을 기억하고 있는거ㅇㅇ)
주다도 다 기억해 pic.twitter.com/ccs4rXqr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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