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보다가 입덕을 했는데 내 마음은 끓어오르는데 어디서 앓아야 될 지 모르겠는거야 아는 동생이 인티 알려줘서 여기서 사진도 줍도 달리다가 ㄱ체크가 뭔지도 모르고 애 이름 들어가면 다 읽었는데 무슨 글에 선생님 포타로 가시죠! 이래서 또 아는 동생한테 물어보니 그게 팬픽보는 블로그 같은거래서 그렇구나하고 넘겼는데 내가 어느순간 거기 들어가 있더라.. 우연히 두귀를 보게 되고 한 일주일 멍해서 정신 못 차리다가 그때까지도 한명만 최애였는데 어느 순간 최차애되고 둘 다 너무 [진심]되서 어느 순간 인생 응원하게 되더라고 내가 그때 두귀를 안 읽었더라면 내 덕질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싶어 글 써봤어ㅋㅋㅋㅋ 근데 원래 이렇게 재밌는 글이 많은거야? 진짜 매일 새벽에 자ㅠㅠㅠㅠ


인스티즈앱
사악하다는 요즘 초등학생 수학여행 예상 경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