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PD 등은 프로듀스101 시즌 1∼4 생방송 경연에서 시청자들의 유료 문자투표 결과를 조작해 특정 후보자에게 이익을 준 혐의(사기 등)를 받는다.
경찰은 그간 제작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거쳐 확보한 자료를 분석하고 관련자들을 불러 조사한 결과 제작진과 특정 기획사가 순위조작에 공모한 정황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관련자들 간 모종의 대가가 오간 정황도 있다고 보고 안 PD에게 배임수재 혐의도 함께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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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했다는 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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