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의 명을 받아 지켜보던 아씨를 사랑하게 된 호위무사 이거 걍 ㅋㅋㅋㅋㅋㅋ 고전 클리셰면서도 늘 인기있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단오가 자아를 찾는거 같던데 자아찾은 아씨가 주군이 아닌 호위무사를 사랑하게 된거에서 고전클리셰를 한번 꺾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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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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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명을 받아 지켜보던 아씨를 사랑하게 된 호위무사 이거 걍 ㅋㅋㅋㅋㅋㅋ 고전 클리셰면서도 늘 인기있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기서 단오가 자아를 찾는거 같던데 자아찾은 아씨가 주군이 아닌 호위무사를 사랑하게 된거에서 고전클리셰를 한번 꺾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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