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이런 상황 상관없이 모든 연예기획사에 심리상담사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었는데 이번엔 더 절실하게 느끼는중 시간지나면 나아질 일이라고 넘기기엔 너무 가혹하잖아 지금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