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개점 휴업’ 상태다. 활동을 시작했지만, 방송이나 행사 등 어디서든 엑스원을 부르지 않고 있다. 데뷔 1주년을 맞이한 아이즈원과 새 출발을 막 시작한 엑스원은 대중의 따가운 시선을 받아야하는 위치가 됐다. 특히 데뷔를 4일 앞둔 아이즈원은 쇼케이스를 취소하는 것은 물론 팀 존속 위기에 처했다. 벌써부터 아이즈원을 향해 ‘위조원’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조롱이 이어지고 있다. 워낙 인기가 있던 터라 대중들은 방송 중에 너무 빨리 안무를 쉽게 잘했던 점 등을 미뤄 당시 의심스러웠던 정황을 밝히고 있다. 그러면서 멤버들 역시 ‘어른들의 거짓말’에 동참했던 것 아니냐는 날카로운 시선이 제기되고 있다. 또 이가은을 비롯해 데뷔조에 발탁될 것으로 유력했으나 탈락한 연습생들을 향해 비웃음과 조롱이 이어졌던 당시 상황까지 겹치면서 아이즈원을 향한 불편한 반응은 지속되고 있다. http://theviewers.co.kr/View.aspx?No=31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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