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요 관계자는 "각 소속사와 멤버들은 당장 계획에 잡힌 5년 간의 X1 활동 뿐만 아니라 5년 이후의 활동까지 내다보고 걱정을 하고 있다. X1 활동을 이어가는 게 맞는지 아닌지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미 멤버들에게 상당한 악플이 달리고 있고, 이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 정말 참혹한 상황이다. 어떤 게 멤버들과 팬들을 위한 결정인지 고심 중"이라며 CJ 측과 계약서가 아직 없기 때문에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이다. 하지만 CJ ENM은 5년 활동에 따른 매출만 본다면 X1의 끈을 쉽게 놓지 못 할 것 같다"고 전했다. http://naver.me/xz3KWYVW 나 당장 내일 태국 출국할때 애들 다 가린거 보면 울 거 같음 무대도 할텐데 멘탈 어떡해 아니 당장 내일이라 취소 못하는거 아는데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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