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우데이터 확인 결과, 순위 변동으로 혜택을 본 연습생의 소속사들 압수수색
(울림, 스타쉽 , 엠비케)
+ 경찰 피셜 데뷔조가 아닌 멤 2~3명 정도.
즉, 2~3명의 연습생이 파이널 문자투표로 뽑힌 데뷔조가 아니였다.
(나머지 8명의 연습생들은 파이널 문자투표로 데뷔조는 맞다.)
2. 엠비케는 시즌 1부터 엠넷과의 어느정도 이야기가 오갔다.
(두명 붙여준다 했으면서 1명만 붙게했다고 팡수가 화냈다함. )
3. 스타쉽 연습생들은 미리 경연곡을 알고 있었고, 다른 연습생들에게 걸렸다.
4. 울림 연습생은 데뷔조에서 본인 소속사 연습생 무조건 1명만 데뷔한다는걸 알고 있었다.
5. 압수수색을 받은 3개의 소속사를 제외한 나머지 소속사들은 받은적 없다고 반박.
6. 접대, 돈을 주며 유착을 한 소속사가 있다. (수천만원대 거래한 소속사는 스타쉽으로 알려진듯하다)
7. 이 수사과정 속, 데뷔조 소속사중 한 곳이 더 압수수색을 했다.
8. 사실 파이널 순위는 이미 정해져있었다.
(단, 데뷔조에서 8명은 문자투표에서도 데뷔조 멤이 맞다.
즉, 제작진들은 8명은 맞춘거.)
9. 탈락 연습생 소속사도 유착이 있었다.
(압수수색한 소속사 2곳. 이름이 나오지 않음.) 이중 먹튀당한 소속사도 있다고 한다.
더 많은데 대충 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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