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nstiz.net/name_enter/66849363 그 때의 한세벽은 정말 마음이 뭉클해지고 슬픈 감정에 휩싸여서 애들과 우리의 미래에 대한 걱정에 슬픔의 눈물 흘리던 한세벽이었잖아. 그때 우리끼리 서로 다독이면서 했던 말 기억나? 지금은 슬픈 한세벽이지만 언젠가는 행복해서 우는 한세벽이 될 거라고.. 난 그게 현실이 될 줄 몰랐는데 저 글이랑 댓글들 읽으니까 진짜 행복해서 우는 한세벽이 되어버렸네
| 이 글은 6년 전 (2019/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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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nstiz.net/name_enter/66849363 그 때의 한세벽은 정말 마음이 뭉클해지고 슬픈 감정에 휩싸여서 애들과 우리의 미래에 대한 걱정에 슬픔의 눈물 흘리던 한세벽이었잖아. 그때 우리끼리 서로 다독이면서 했던 말 기억나? 지금은 슬픈 한세벽이지만 언젠가는 행복해서 우는 한세벽이 될 거라고.. 난 그게 현실이 될 줄 몰랐는데 저 글이랑 댓글들 읽으니까 진짜 행복해서 우는 한세벽이 되어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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