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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 시즌2의 프로젝트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를 모델로 발탁한 A 화장품 브랜드 관계자는 “프로듀스X 조작 의혹이 사실로 밝혀지고 회사로 수백 건에 달하는 문의 메일과 전화가 왔다”며 “우리뿐 아니라 아이오아이(시즌1), 워너원 출신 가수가 모델로 활동하는 대부분의 브랜드가 같은 상황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곤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관계자는 “그들을 모델로 채용한 브랜드는 프로듀스 시리즈의 조작 여부를 알지도 못했고, 전혀 무관하다”며 “막대한 계약료를 투자해 발탁한 가수가 불법 행위로 결성된 그룹 출신이라는 것은 브랜드 입장에서도 손해다. 만약 시즌1과 2까지 조작에 연루돼 있다면 우리 또한 ‘CJ ENM 사기극의 피해자’”라고 말했다.
현재 프듀 출신 스타를 광고 모델로 채용한 브랜드로는 KT, 써브웨이, 멕시카나, 리즈포에버, 케이엠제약, 지방시 뷰티 등이 있다.
강다니엘이 모델인 브랜드들만 콕찝은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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