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찬찬히 생각해보면 이게 진짜 현실인가 꿈꾸는게 아닐까 싶을때가 많다? 해체소식 접한게 지난 봄이었어서 진짜 펑펑 울었었는데 5월에 기다려달라는 소식을 전하던 예빈이가 자기 생일인 10월에는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11월은 그 어느때보다 활발히, 공식적인 계정으로 팬들과 이야기나누고 소통을 하고있네 다시는 못볼것같아서 가슴아파 차마 못보던 멤버들사진이었는데 그 사진속의 조합이 다시 돌아와줘서 같은 그룹이라고 밝게 인사하고 무대하네 진짜 찬찬히 생각해보면 내가 꿈인가 이렇게 행복할 수가 있나.... 그런 생각 절로 든다 내가 멤버들의 꿈을 응원하는건지 어느새 희나피아 자체가 우리의 꿈이 되어버린것인지 그냥 덕질하다가도 묘하고 행복하고 멤버들한테 너무 고맙다 진짜로 시간도 3시 21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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