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필름 모두 본인의 트라우마와 관련된 얘기임 지민이 정신병원, 태형이 경찰서, 호석이 초코바, 석진이 구하지 못한 아이들, 윤기 불 타는 피아노, 남준이 받지 못한 전화.. 그런데 정국이만 애타게 형을 부르면서 시작하고 끝남. 자기가 가장 따랐던 윤기 얼굴이 담긴 종이와 6명의 얼굴이 섞인 것 같은 무서운 그림이 빗물에 무너지니까 정국이가 울면서 괴로워했음 즉, 정국이의 트라우마는 형들의 슬픔 그래서 정국이가 형들을 위해 희생한거야 본인이 아프면 행복하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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