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이 오빠/언니/뫄뫄야~~ 콘서트 해주세요~, 솔로 앨범 내주세요, 예능 해주세요, 연기 해주세요 등등 (팬으로서 보고싶은 것들 다양하게 해달라고 부탁하는 상황)이라고 말할 때 가수가 [회사에서 안 된대요, 우리 회사가 해줄까??? ]이런식으로 말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물론 안 해주는 회사 잘못이 있긴하지만, 보통 ~~해서 안된대요 라고 통설명하는게 아니라 “안돼” 라는 사실만 전하는게 대부분이라 무작정 회사 패는 분위기가 형성 되더라고...ㅠㅠㅠ ~~해서 안되요 라고 설명해도 팬들은 “안된다”라는 거에 초점 맞춰서 어찌됐든 분위기는 안 좋아지긴 하지만ㅠㅠㅠㅠㅠ 나는 어느정도는 말 안하는게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하기도 하구....ㅠㅠㅠㅠㅠㅠㅠㅠ 잘 모르겠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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