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데이식스 노력해볼께요 추천해준 사람 누구냐
나 어제 새벽부터 듣고 감동의 도가니에서 나오질 못하네ㅠㅠㅠㅠ
데식이들은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한번 알고 안좋아하는 사람은 없다더니~~그 말이 딱 맞아
감성락부터 뭐 이런 화음쩌는 곡도 잘하냐 ㅠㅠㅠㅠ
게다가 노래가 겨울찬양 분위기도 나면서 가사도 힐링 그자체다 했는데, 검색해보니 어머니의 조건없는 사랑에 빗댄 가사라고? 맞냐??
그거 알고 들으니 완전 내 눈물버튼 곡이야 ㅠㅠㅠㅠ
데식이들 정말..무슨 다 맛집이야 다 잘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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