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진 부모님도 가족도 연인도 아니니까 훈계하고 가르칠 생각 1도 없지만 ㅋㅋㅋㅋㅋ
나도 내 인생을 살아오면서 직접 겪고 얻은 가치관과 인간관계의 흐름이라는게 있어서....
난 지인은 결국 자기 성향/가치관이 맞는 사람이 된다고 생각함.... 내 본진 생각하면 마음이 쓰리다
주어 안밝힘 저격 없음 걍 내 한탄이다 ㅠㅠㅠㅠㅠ마음이 싱숭생숭
좋은 사람을 만나! 라고 말하기에 내가 생각한 내 본진은 좋은 사람이 맞았는데 정말 맞나..? 싶은 의구심이 들게 만드는게 너무 속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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