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부터시작해서 애들 자아찾는게 그냥 설정값이었던거 쉐도우랑 스테이지라고 믿었던 모든게 그냥 작가가 그렸던 거였고 캐릭터들은 진짜 자아가 생긴게 아니라 생긴역할로 그냥 인형놀이였던거 ,,,아 머라설명해야하지 어쨋든 결국엔 자아자체가 없었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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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부터시작해서 애들 자아찾는게 그냥 설정값이었던거 쉐도우랑 스테이지라고 믿었던 모든게 그냥 작가가 그렸던 거였고 캐릭터들은 진짜 자아가 생긴게 아니라 생긴역할로 그냥 인형놀이였던거 ,,,아 머라설명해야하지 어쨋든 결국엔 자아자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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