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뜨고 웃다가
다시 울고 있어 오늘 깨비들 엉덩이에 뿔난다
누구보다 힘들어 했을 우리 쥬디를 지켜보던 형이 전하는 진심어린편지로 쥬디를 울려버렸어ㅠㅠ
— 골든차일드 기차봇 (@Golden_Train11) November 13, 2019
쥬디의 공백기동안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했겠지만 누구보다 힘들었을 그를 알기에 정말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고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었어. pic.twitter.com/i7DqryK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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