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가 한 말 생각나서 아픈 거 싫어하는 애가 프듀 나가기 전에 힘들 때마다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몸에 타투 하나씩 새긴 건데 타투 대부분이 포기하지 말자, 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근데 최근 인터뷰에 뭐랬는지 알아? 포기하는 사람이 용기 있는 사람이래 그 당시에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늠도 안 되는 애들인데 왜 자꾸 애들 노력을 내려치기 해 다른 거 다 아무 생각 없는데 애들 노력 가지고 뭐라 그러면 진짜 눈물만 남 내가 그 때 함께 걷던 팬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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