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긴 한데 굳이 필구 성인역까지 등장 시킬 필요 있나 싶고... 난 아역 미래 보여주면 뭔가 김새ㅋㅋ 로설에서도 주인공 자식들이 커서 주인공들은 이전세대 장년층 되있는 결말 제일 싫어해서 그런가.. 그리고 동백꽃 속 엄마들 다 너무 모성애로 똘똘뭉친 천하무적 엄마들뿐이라 처음엔 감동이었는데 계속 강조하니까 점점 답답해..그노므 엄마엄마엄마.. 이젠 엄마로 희생하기를 사랑과 감동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는 시대가 아니라 갑갑하게 느껴지나봐 엄마가 아니라 그냥 자기 자신으로 사는건 자영이처럼 엄마가 아닌 사람들뿐인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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