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서 점심으로 차돌박이를 먹으러 갔는데 맛은 있는데 환기가 잘 안 되는 거야 어쩔 수 없이 직원분 불러서 저기,,,여기 냄새가 안 빠져요ㅜ하니까 ...빠져요 이러시는 거야 막 브이단 진혁피는 것마냥 연기가 나는데 무슨 소리하시냐고 화를 냈더니 직원 분이 하시는 말 "5252, 이진혁 그의 눈빛을 보고도 사랑에 빠지지 않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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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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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점심으로 차돌박이를 먹으러 갔는데 맛은 있는데 환기가 잘 안 되는 거야 어쩔 수 없이 직원분 불러서 저기,,,여기 냄새가 안 빠져요ㅜ하니까 ...빠져요 이러시는 거야 막 브이단 진혁피는 것마냥 연기가 나는데 무슨 소리하시냐고 화를 냈더니 직원 분이 하시는 말 "5252, 이진혁 그의 눈빛을 보고도 사랑에 빠지지 않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