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8일부터 나흘째인 31일까지 서울신문에 “확인 중”이라는 대답만 반복하면서 사실 여부를 확인을 피했다. 라는데 확인중이 아니라 후이 백보컬이라 말을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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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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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8일부터 나흘째인 31일까지 서울신문에 “확인 중”이라는 대답만 반복하면서 사실 여부를 확인을 피했다. 라는데 확인중이 아니라 후이 백보컬이라 말을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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