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아하는 목소리와 말투로 말했을 때. 7년차 연습생. 그 말이 너의 마음, 상황, 꿈. 그런 것들과 동의어로 읽혔고. 그래서 나는 좀 서러웠던. 그런 날. ••• 지금은 제일 좋아하는 목소리를 자주 듣고 싶다는 생각을 해. pic.twitter.com/MBmd0nlqyb
플랜에이 연습생...플랜에이 7년차 연습생... 이라고 말하는 그 짧은 순간에 힘빠진 목소리랑 표정에서 너무 많은 감정들이 읽혀서 이 영상은 진짜 뭐라고 말을 할 수가 없어 마음아프고 눈물나는 승우 영상들이 셀수없이 너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유독 이 영상만 보면 진짜 웃다가도 바로 눈물나더라 데뷔 3년차에 다시 본인을 연습생이라고 소개하게 됐는데 처음 자기 입으로 내뱉어보는 7년차 연습생이라는 수식어가 본인한테 얼마나 어둡고 무섭게 다가왔을지 그 심정이 감히 상상도 안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