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본 작사, 작곡, 프로듀싱하는거 너무 좋아함 정규, 미니 할 것 없이 한 앨범에 자작곡들로 다양한 장르로 구성해주는 것도 좋음 덕분에 여러 장르 알게 되기도 했고 앨범 연달아 쭉 들어도 질리지가 않음ㅋㅋㅋㅋㅌㅋㅌㅌ 뭔가 내새끼들이 이렇게 작곡 스펙트럼이 넓어요 하는 뿌듯한 마음 반 자랑스러운 마음 반이라ㅋㅋㅋㅋㅋㅋㅋ 돌바돌이겠지만 곡 퀄도 마음에 들고 파트 배분도 찰떡같이 해주고 그래서 그런가 난 불만도 딱히 없고 좋음ㅋㅋㅋㅋㅋㅋ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고는 곡 컨셉 살려주지 못하는 일 못하는 스탭들 뿐...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작사작곡 해서 타이틀 나오는 돌들 많은게 좋은 거 같음. 처음에야 아쉬울 수 있지 당연히. 근데 그것들을 꾸준히 경험치로 쌓아가다 보면 길게 봤을 때 좋은거라고 생각함. 시간 지나면 분명히 그 경험들이 도움이 되고 득이 되는 날은 반드시 온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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