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이 엄마가 회장님한테 막 부탁하는 장면 나오고 회장님이 동백이한테 귀하게 귀하게 여긴다고 그러셨나 여기부터 필구 데리고 가는 것까지 쭉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우리 할머니 같고 그랬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