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17 #이진혁 #팬싸
— JH96' (@JH96Z) November 19, 2019
이날 덜덜덜 떨면서도 진혁이한테 해주고픈 말을 해주고 왔다. 너는 존재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우리도 그런 존재이고 싶다. 증명 충분하니 동화나 즐겁게 써가자... 그리고 블라블라..
팬 이야기 경청하는 진혁이 표정이며 눈빛이
한없이 다정해서 눈물이 날 것 같다ㅠㅠ pic.twitter.com/jf5o39SBfG
|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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