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 마음인지 모르겠어.... 하라야... 벌써 보고싶다... 우리 하라 그 곳에선..행복한 일만 가득하고 웃을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하라야.. 정말 고마웠고 또 사랑했고 다음생이 있다면 그곳에서도 난 다시 꼭 하라 팬 할게.. 보고싶다 하라야... 추운 날 널 보내기 너무 마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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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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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 마음인지 모르겠어.... 하라야... 벌써 보고싶다... 우리 하라 그 곳에선..행복한 일만 가득하고 웃을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하라야.. 정말 고마웠고 또 사랑했고 다음생이 있다면 그곳에서도 난 다시 꼭 하라 팬 할게.. 보고싶다 하라야... 추운 날 널 보내기 너무 마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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