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팬으로써 콘서트 다녀온게 마냥 즐거웠다기보다는 현실의 일도, 내가 응원하는 사람이 슬퍼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안타깝고 마음이 무거웠거든 저 함정이라는 말도 계속 마음에 걸렸고 근데 이 글 보고 위로 받은 느낌 ㅠㅠ 분명 그 안에서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그리고 노래 하는 것이 제 소명인가 봅니다 라고 말하는 아이유를 보면서 몇 시간 동안 넘치게 행복했던건 분명하니까.. 방공호 라는 말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