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이 미자여서 10시 이후면 형아들 뒤에 가려졌던 멤들이 손에 술을 들고있고 갑자기 취중진담으로 솔직한 얘기들을 꺼내놓는데 그 누구보다 세븐틴에 진심인 세븐틴이라 오열.. 탐라가 대홍수에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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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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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이 미자여서 10시 이후면 형아들 뒤에 가려졌던 멤들이 손에 술을 들고있고 갑자기 취중진담으로 솔직한 얘기들을 꺼내놓는데 그 누구보다 세븐틴에 진심인 세븐틴이라 오열.. 탐라가 대홍수에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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