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14 트루인사이더 인터뷰'노래 잘하지만 몸치' VS '춤 잘 추지만 음치' 🐶 : '노래 잘하지만 몸치'를 선택하겠습니다. 왜냐면 몸치는 어떻게서든 극복이 가능한데 음치는 사실상 조금 가망이 없다고 봐야됩니다.— 비오브유 어록 (@bofyou_said) December 3, 2019 그래서 암튼 유빈이 몸치 극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