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난 결정되는대로 더 말 안붙이고 내새끼 가는 길 따라갈거라서 아무리 화나고 억울해도 지금까지 조용히 지켜보고 기다리는 중인데 진짜 내가 바라는건 더도 말고 딱 이거 한가지임 뭐가 됐든 제발 그 결과가 내새끼가 바라는 결과이기를 내새끼 안그래도 힘든거 절대 내색안하고 혼자 참고 견디는 성격에다가 여기저기 짊어진 것도 많은 애고 그와중에 그룹 안에서도 의견이 갈린다는데 강행했는데 알고보니 내새끼가 해체를 원했던거라면 원하지도 않는 활동 하면서 속으로 힘들어하는 것도 모르고 눈치도 없이 활동하는거 보고 앓고 좋아한 내 모습 생각하면 애한테 너무 미안해서 얼굴 볼 면목도 없을것같고 어찌됐든 애는 활동 하고싶어했는데 해체를 하게되면 그것도 그거대로 억장이 무너짐 그냥 어느 길이든 다 군말없이 따라갈테니까 그게 뭐든 우리애가 원하는 방향이었음 좋겠어 어차피 받을 상처 아주 조금이라도 덜 받을 수 있다면 나는 더 바랄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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